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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차DAEHAN CARWASH
차고지에서 스팀 장비로 차량을 세차하는 작업자

OUR STORY

대한민국을 쓸고 닦습니다

세차는 작아 보이지만, 차량을 쓰는 모든 조직에서 반복되는 일입니다. 대한세차는 이 반복을 기록되고 관리되는 업무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

차고지 지정 주차면에서 작업을 기다리는 차량들

PROBLEM 01

세차에 드는 진짜 비용은 시간입니다

세차장을 찾아가고, 줄을 서고,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개인에게는 주말 두 시간이고, 기관과 기업에는 차량이 멈춰 있는 시간과 담당자가 붙어 있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대한세차는 차량이 이미 멈춰 있는 시간에 들어갑니다.

태블릿으로 전후 사진과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는 검수자

PROBLEM 02

한 일이 남지 않으면 확인할 수 없습니다

누가 언제 어디까지 했는지가 남지 않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특히 예산으로 집행되는 관용차·업무용 차량은 증빙이 곧 절차입니다. 우리는 작업 전후 사진과 체크리스트, 시각 기록을 기본값으로 둡니다.

외부 세차·실내 청소·검수를 함께 실습하는 표준 교육 현장

PROBLEM 03

사람이 바뀌어도 품질이 바뀌면 안 됩니다

출장세차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공정을 표준으로 만들고, 크루를 직접 교육하고, 체크리스트로 확인합니다. 오늘 온 크루와 다음 달에 오는 크루가 같은 결과를 내야 서비스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OUR VALUES

일하는 방식

서비스가 커져도 바꾸지 않기로 한 것들입니다.

01

지어내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실적, 고객사, 인증, 수상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아직 없는 것은 없다고 적고, 준비 중인 것은 준비 중이라고 적습니다.

02

남의 공간을 빌려 씁니다

지하주차장과 차고지는 우리 작업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활·업무 공간입니다. 소음, 물, 동선, 출입 절차를 그 기준에 맞춥니다.

03

기록이 곧 서비스입니다

작업 결과뿐 아니라 발견한 문제도 남깁니다. 타이어 마모, 도장 손상, 실내 이상은 판단하지 않고 그대로 기록해 전달합니다.

04

현장에 맞춰 바꿉니다

시범 운영으로 동선과 시간을 조정한 뒤 정기 운영으로 넘어갑니다. 계약서에 맞춰 현장을 바꾸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ROADMAP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누적 실적이나 투자 이력 대신, 무엇을 마쳤고 무엇을 준비하는지를 적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1. PHASE 1준비 · 완료

    서비스 설계와 운영 표준 수립

    • · 외부 6단계·실내 5단계 표준 공정 확정
    • · 역할별 운영 화면 설계
    • · 증빙·검수 절차 정의
  2. PHASE 2현재 · 진행 중

    파일럿 운영과 계약 구조 확정

    • · 기관·기업 파일럿 현장 실사
    • · 차급별 표준 작업 시간 검증
    • · 단가·정산 방식 확정
  3. PHASE 3다음 · 예정

    운영 플랫폼 정식 오픈

    • · 계정·권한 체계와 감사 로그 적용
    • · 기관 담당자 화면 오픈
    • · 월간 보고서 자동 생성
  4. PHASE 4이후 · 예정

    거점 확장

    • · 수도권 외 광역시 거점 개설
    • · 크루 교육 과정 정규화
    • · 차량 상태 이력 기반 관리 제안
도시권 차량 서비스 운영 범위를 보여주는 일출 전경

TALK TO US

현장을 먼저 보고 이야기합니다

주차 구조와 출입 절차, 차량 구성을 확인한 뒤에 운영안을 제안합니다. 실사는 무료입니다.